본문 바로가기

  • 여행 & 사찰 이야기 강원도 여행 인심 좋은 시골에서의 힐링 요즘 나에게 많은 변화도 있었고 모든 일들이 너무나 바빠서 숨 쉴틈 조차 없었어요.그러던 중 동생이 함께 시골에 다녀오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시골을 다녀 왔어요 역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서울을 벗어나면 그냥 좋네요 가슴이 탁트이고 홀가분한 느낌 이 마을은 딱 세 집뿐이여요 도착 하자마자 강원도 옥수수는 너무 맛있다면서 옥수수를 이만큼이나 따왔어요 따온 옥수수를 가마솥에 넣고 장작으로 삶아 주시네요.. 더보기
  • 여행 & 사찰 이야기 성지순례로 문경 희양산에 위치한 봉암사 다녀 왔어요 봉암사는 입구에 이렇게 표지판이 설치 되어 있어요 그리고 봉암사는 특별 수도원으로 일반인의 희양산및 봉암사 출입을 통제 하십니다. 봉암사는 지금부터 약 1100 여년전 신라 현강왕 5년에 지중국사께서 창건한 고찰로서 선종산문인 구산선문의 일맥인 희양산문으로 그 사격이 매우 당당하다. 당시 이곳은 신라 문화의 정수인 선풍을 크게 일으켜 구산선문 가운데 희양산파의 주봉을 이루었던 곳이다. 특히 신라 제49대 현강.. 더보기

맛있는 이야기